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By on 2019년 10월 18일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전시정보 INFORMATION

  • 전시명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 전시기간

    2019.10.18(금) – 2020.02.07(금)

  •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

  • 관람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7월 ~ 9월 : 오전 9시 ~ 오후 8시) / 휴관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 작품설명(도슨트) 1일 2회(오전 11시, 오후 3시)

  • 참여작가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Jean-Baptiste-Camille Corot),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 이브 탕기(Yves Tanguy),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폴 세잔(Paul Cezanne), 에드가 드가(Edgar Degas),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장 프랑수아 밀레(Jean-FrancoisMillet),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등 모더니즘 대표작가 45명

  • 전시작품

    브루클린 미술관 소장 모더니즘 풍경화, 정물화, 초상화, 인물조각, 누드화 등 60여 점

  • 관람료

    1) 성인 (25세 이상 64세 이하) :  10,000원
    2) 무료관람 :  24세 이하, 65세 이상, 제복입은 하사관 이하 군인, 장애1급 내지 3급 (보호자 1인 포함)
    3) 제주도민 : 50% 할인

전시내용 및 구성

제주도립미술관은 ‘문화예술섬 제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국제도시로서의 위상 정립 및 도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관 10주년 기념 해외미술특별전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대중미술의 시원이자 현대미술의 출발로 여겨지는 모더니즘의 전개 과정과 미술사의 혁명기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정통 미술사 전시로, 뉴욕 브루클린미술관이 소장한 모더니즘 대표작가 45명의 회화와 조각 작품 60여 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모더니즘의 시작부터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담당했던 대표 작가들의 면면을 비롯하여 각 작품이 지니는 의미와 특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기회이다.

이번 전시는 풍경화, 정물화, 초상화와 인물조각, 누드화 등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Jean-Baptiste-Camille Corot)의 풍경화와 야외 사생화의 탄생에서 출발하여,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의 사실주의에서부터 이브 탕기(Yves Tanguy)의 초현실주의에 이르는 19세기와 20세기 초의 미술사조를 기반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한 화가들이 개발한 혁신적 양식과 기법을 선보인다.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폴 세잔(Paul Cezanne), 에드가 드가(Edgar Degas),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장 프랑수아 밀레(Jean-FrancoisMillet),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마스터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

/ 제주도립미술관

찾아가는 길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1100로 2894-78

오류 및 정정신고 : info.misulgw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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