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디오 아트 7090 : 시간 이미지 장치

By on 2019년 11월 28일
한국 비디오 아트 7090: 시간 이미지 장치

전시정보 INFORMATION

  • 전시명

    한국 비디오 아트 7090 : 시간 이미지 장치
    Korean Video Art from 1970s to 1990s : Time Image Apparatus
  • 전시기간

    2019.11.28 – 5.31

  • 전시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3,4,5,6 전시실

  • 관람시간

    3월~10월
    화, 수, 목, 금, 일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21:00 (18:00 ~ 21:00 기획전시 무료관람)

    11월~2월
    화, 수, 목, 금, 일요일: 10:00 ~ 17:00
    토요일: 10:00 ~ 21:00 (17:00 ~ 21:00 기획전시 무료관람)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밤 9시까지 관람하실수 있습니다.

    ※ 발권은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월요일 당일 개관 후 그 다음 평일이 휴관

  • 참여작가

    김구림, 박현기, 곽덕준, 육근병, 이원곤, 김영진, 함양아 등 국내 비디오 작가 60여 명

  • 전시작품

    비디오, 설치, 사진, 아카이브 자료 등 작품 130여 점

  • 관람료

    2,000원

전시내용 및 구성

‘한국 비디오 아트 7090: 시간 이미지 장치’전은 1970년대부터1990년대까지 한국 비디오 아트 30여 년을 조망하는 기획전이다. 이번 전시는 시간성, 행위, 과정의 개념을 실험한 1970년대 비디오 아트에서 시작하여 1980-90년대 장치적인 비디오 조각, 그리고 영상 이미지와 서사에 주목한 1990년대 후반 싱글채널 비디오에 이르기까지 한국 비디오 아트의 세대별 특성과 변화를 조명한다.
국내 비디오 작가 60여 명의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한국 초기 비디오 아트와 실험미술’, ‘탈 장르 실험과 테크놀로지’, ‘비디오 조각/비디오 키네틱’, ‘신체/퍼포먼스/비디오’, ‘사회, 서사, 비디오’, ‘대중 소비문화와 비디오 아트’, ‘싱글채널 비디오, 멀티채널 비디오’ 등 7개 주제로 구성된다. 기술과 영상문화, 과학과 예술, 장치와 서사, 이미지와 개념의 문맥을 오가며 변모, 진화했던 한국 비디오 아트의 역사를 ‘시대’와 ‘동시대 한국 현대미술’을 씨줄 날줄 삼아 다각도로 해석한다.

Korean Video Art from 1970s to 1990s: Time Image Apparatus is a special exhibition surveying the thirty-year history of Korean videoart from 1970s to 1990s. This exhibition subtitled “Time  Image Apparatus” highlights the periodic characteristics of and changes in Korean video art, from video works of the 1970s that experimented with the ideas of temporality, performance, and process to video sculptures of the 1980s and 1990s that approached video as a mechanical apparatus and single channel videos that emerged in the late 1990s that concentrated on the image and narrative.
Introducing more than 130 works by 60 video artists representative of Korea, this exhibition comprises seven themes: “Korean Early Video Art and Experimental Art,” “Post-Genre Experiments and Technology,” “Video Sculptures and Kinetic Video Art,” “Body/Performance/Video,” “Society, Narrative, and Video,” “Mass Consumption Culture and Video Art,” and “Single-Channel and Multi-Channel Video.” The keywords “the times” and “Korean contemporary art” are used as warp and weft yarns to penetrate weave together the multilateral aspects and complex history of Korean video art, which has transformed evolved within the ambivalent contexts of technology and video culture, science art, device and narrative, and image and concept.

찾아가는 길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광명로 313

오류 및 정정신고 : info.misulgw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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