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

By on 2015년 7월 4일

서울시립미술관은 한국의 청년작가를 위한 SeMA Blue 展, 중진작가를 위한 SeMA Gold展, 원로작가를 위한 SeMA Green展을 비롯하여, 해외 유명미술관과 함께 해외특별전, 국제교류전을 개최하여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인 <미디어시티서울>,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화를 도모합니다. 동시에 김환기, 유영국, 백남준, 이우환, 박서보, 윤명로 등 미술사적 대가들과 현역작가들의 대표작 등, 약 3500여 점의 소장품을 바탕으로 하는 미술소통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전역을 미술관화하여 관객참여와 소통을 이루고자 합니다. 또한 학생, 장애인을 포함하는 시민대상의 시민미술아카데미, 미술감상의 기회가 적은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방문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등 보다 다양하고 많은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사회교육의 현장이자 문화예술 보급의 발신처가 되고 있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은 서울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도심 속의 낭만과 여유 속에 예술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세계성과 지역성,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예술공간, 의미있는 사회 교육의 장입니다. <출처: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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