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展 – 영원의 15분

By on 2014년 2월 1일

모리미술관은

설립 당시부터의 이념인 ‘현대성’과 ‘국제성’으로 시대에 발맞춰 세계의 급진적인 미술과 건축, 디자인 등의 창조 활동을 전시회와 교육 보급 활동을 통해 독자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과 아시아의 미술로 눈을 돌려 그 고유의 문화적 배경을 감안하면서 새로운 동향을 세계 미술의 맥락 속에 그 위상을 정립하는 일은 본 미술관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로 열린 미술관이자 아시아 현대 미술의 중요한 거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트&라이프’를 모토로 삶의 모든 장면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출처:모리 미술관(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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