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

By on 2016년 1월 9일

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

 

전시기간 : 2015.12.19(토) – 2016.04.03(일) (매달 마지막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전시실,제2전시실,제3전시실

관람시간 : 평일, 일요일 및 공휴일 : 10:00-19:00, 토요일 : 10:00-21:00

참여작가 :

부댕, 코로, 용킨트, 쿠르베, 도비니, 드라 페나, 카유보트, 마네, 모네, 르누아르, 피사로, 모리조, 시슬리, 기요맹, 시다네,  세잔, 반 고흐, 고갱, 툴루즈 로트렉, 쇠라, 시냑, 크로스, 핀치, 루스, 리셀베르그, 코린트, 리버만, 슬레보트, 폰 우데, 보나르, 마티스, 뷔야르, 모리스 드니, 반 동겐, 블라맹크, 마르케

전시작품 : 인상주의작품  70여점

관람료 : 성인(만19세-64세) 15,000원 / 청소년(만13-18세) 10,000원 / 어린이(만7-12세) 8,000원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풍 인상주의
인상주의의 대가 한자리에
마네, 모네, 세잔, 고갱, 반 고흐까지

본 전시는 미술사조 중 국내에서 가장 독보적인 사랑 받고 있는 `인상주의`라는 미술 사조의 탄생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대가들의 풍경화를 한자리에 모은 국내 최초의 전시이다. 르누아르, 모네, 세잔, 마네, 고갱, 반 고흐, 피사로, 까이유보트, 시냑과 같은 인상주의 대가들의 풍경화를 통하여 인상주의의 변천사를 면밀히 들여다 보는 것과 동시에 작품 속에 발견된 기법의 변화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인상주의의 탄생은 야외작업에서 만들어낸 풍경화 작품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야외작업을 통해 빛의 회화시대를 연 인상주의 작가 마네, 모네, 르누아르, 세잔느, 피사로, 시냑, 반 고흐, 고갱 피사로 등의 대가들이 풍경화를 통해 보여준 대표적인 작품들을 통해 인상주의의 탄생부터 후기인상주의, 신인상주의에 이르는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풍경화 속에서 “인상주의”가 작가에 따른 개성과 독창적인 표현 기법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빛의 화가들이 이룬 색채의 기적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인상주의 풍경화를 통해 한 미술사조의 전체적인 흐름뿐만 아니라 대가들의 독특한 특성까지 어우르고 있어 관람객들은 작품을 세밀하게 탐구하면서 인상주의를 총정리 할 수 있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구성 : 6개의 연대기적 테마

 

1. 인상주의의 선구자 – 부댕, 코로, 용킨트, 쿠르베, 도비니, 드라 페나

바다 풍경, 쿠르베, 캔버스에 유화, 1865

바다 풍경, 쿠르베, 캔버스에 유화, 1865

 

2. 프랑스 인상주의 – 카유보트, 마네, 모네, 르누아르, 피사로, 모리조, 시슬리, 기요맹, 시다네

귀스타브 카유보트, 1884, 캔버스에 유화, 60.2 x 73.3cm귀스타브 카유보트, 1884, 캔버스에 유화, 60.2 x 73.3cm
배가 있는 정물, 폴 세잔, 1885-88년, 캔버스에 유화, 65 x 81cm

배가 있는 정물, 폴 세잔, 1885-88년, 캔버스에 유화, 65 x 81cm

 

3. 후기 인상주의 – 세잔, 반 고흐, 고갱, 툴루즈 로트렉

랑글루아 다리, 빈센트 반 고흐, 1888년, 캔버스에 유화, 49.5 x 64cm

랑글루아 다리, 빈센트 반 고흐, 1888년, 캔버스에 유화, 49.5 x 64cm

 

4. 신인상주의 – 쇠라, 시냑, 크로스, 핀치, 루스, 리셀베르그, 로제

강변산책, 아쉴로제, 1888년, 캔버스에 유화, 34.5 x 44cm

강변산책, 아쉴로제, 1888년, 캔버스에 유화, 34.5 x 44cm

 

5. 독일 인상주의 – 코린트, 리버만, 슬레보트, 폰 우데

함부르크의 황제의 날, 코린트, 1911, 캔버스에 유화

함부르크의 황제의 날, 코린트, 1911, 캔버스에 유화

 

6. 야수파와 나비파 – 보나르, 마티스, 뷔야르, 모리스 드니, 반 동겐, 블라맹크, 마르케

코르시카의 오래된 방앗간, 앙리 마티스, 1898년, 캔버스에 유화, 38.2 x 46cm

코르시카의 오래된 방앗간, 앙리 마티스, 1898년, 캔버스에 유화, 38.2 x 4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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