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Making

By on 2014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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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2014. 7. 12~2014. 11. 30

전시장소: 63스카이아트 미술관

전시시간: AM10:00~PM10:00(연중무휴)/PM9:30까지 입장가능

관람료: 어른(만19세 이상):13,000원/ 어린이(만3세 이상~청소년 및 경로자 포함):11,000원

전시제목:  Print Making

전시작가: 마르크 샤갈, 파블로 피카소, 데이비드 호크니, 키스 해링, 윤명로, 권순왕, 김홍식, 장영숙, 정희경 등 국내외 작가 27명의 작품 79점

전시작품:  판화를 찍어내는 원리에 따라 볼록판(Relif), 오목판(Intaglio), 평판(Planography), 공판(Stencil) 총 네 파트로 나누어 구성 

전시내용:

판화는 회화의 한 장르로 다양한 기법이 있습니다. 판화 작품들은 판화라는 기법을 빌려 표현하는 회화로 미술사에서 매우 중요한 장르이지만 현재 판화에 대한 인식의 부족과 기법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그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판화라는 장르에 집중한 전시로 국내 대표 판화가들의 작품과 해외 거장의 판화 작품을 기법 별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판화란 판을 만들어서 그것을 종이나 기타 피인쇄물에 찍어내는 예술로, 그림을 그리듯 붓이나 농담, 터치의 속도, 질감 등으로 표현되는 방식이 아닌 압력에 의해 눌려서 찍는 표현 형식으로 만들어지므로 페인팅과는 다른 고유의 화질이 만들어 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판화의 가장 큰 특성은 복수성으로 여러 장의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유일한 예술을 선호하는 인식으로 인해 판화를 회화의 복제수단 또는 인쇄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판화는 기계적 메커니즘을 이용해 무한정 찍어내는 인쇄물 즉 reproduction과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국내 판화 작업은 실험 정신이 뛰어나 우리나라 판화만의 고유의 특징이 있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대표 판화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양의 대가들은 원화 못지않게 판화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여 본인의 그림이 판화로 작업했을 때 어떻게 완성될지 호기심을 가지고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새로운 방법을 고안하기도 하였을 정도로 판화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였는데 이러한 해외 회화 거장들의 판화도 함께 전시합니다. <출처: 63스카이아트 미술관>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0 (새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문의: 02-789-5663

63스카이아트 미술관: www.63sky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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