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기억극장 Memory Theater

By on 2014년 3월 20일

 

Memory Theater

전시기간: 2014. 03. 20 ~ 2014. 06. 14

전시장소: 코리아나미술관 스페이스 C(서울)

전시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1시간전 까지 입장 / 일요일 휴관)

전시명: 기억극장 Memory Theater

전시내용:

2014년 첫 번째 기획 개인전으로 <뮌-기억극장>을 개최한다. 김민선과 최문선 2인으로 구성된 뮌(mioon)은 독일 쾰른 미디어 예술대학과 뒤셀도르프 미술대학에서 수학 후 독일 쿤스트 뮤지엄 본(Born), 쿤스트 페어라인 코스펠트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꼬 국립현대미술관, 부산 비엔날레, 미디어 시티서울,ZKM,리버풀 비엔날레 등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미디어 영상 설치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2006년 독일에서 귀국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미술관 개인전으로, 영상이 포함된 6점의 오브제 설치 작품과 3점의 비디오 작업이 모두 신작으로 제작, 전시된다. 이번 개인전 <뮌-기억극장>에서는 기억의 메카니즘, 기억의 알레고리적 구조 등을 ‘극장’이라는 시각적 프레임으로 제시하 설치 영상 작품 10여점이 소개된다. 작가는 기억과 극장의 연관성을 추적하기 위해 16세 르네상스 시대 고안된 기억극장(memory theater)과 17세기 분더카머(Wunderkammer/wonder box)등, 기억을 보존하는 장치와 그 역사적 변주과정을 오랜 시간 연구하였다. 백과사전 지식을 전수하기 위한 ’기억의 저장고’로서의 기억극장은 이번 전시의 대표작<오디토리엄>에서 역사적이고 개인적인 기억의 표상과 상징들을 대거 포괄하면서 비논리적으로 결합된 수백개의 그림자 이미지들로 변형되었다. <출처:코리아나미술관>

작가: 뮌 MIOON
관람료: 일반 3,000원, 학생 2,000원, 단체(10인이상) 1,000원 할인
*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 일반 2,000원, 학생 1,000

space*c (코리아나 미술관):  https://www.spacec.co.kr/index.html

X